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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2025.08.29 (금)
[억셉티드 X 드롭샷매치] 매칭 상위 10% 제작사가 고객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영상 스타트업 억셉티드의 노하우를 소개해 드릴게요.
영상 제작 시장은 수많은 플랫폼과 채널이 경쟁하는 치열한 환경입니다. 제작사 입장에서도 ‘어떻게 고객사를 만나고, 수주를 이어갈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일 수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약 20건에 달하는 수주를 해내며 다양한 영상 프로젝트를 맡아온 제작사가 있습니다. 2023년 처음 이루어진 드롭샷매치와 ‘G셔터 스튜디오’의 만남. 그동안 그들이 이뤄온 성장에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요? G셔터 스튜디오 노호언 대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세요.
저희는 보통 수주를 할 때 관공서나 기업에 직접 영업을 해요. 혹은 대행사가 입찰을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거나, 입찰 받아온 것을 저희에게 넘겨주시는 경우도 있죠. 네이버 통해서 광고도 하다가, ‘매칭을 통해 수주를 할 순 없을까?’ 하며 플랫폼을 찾고 있던 때에 드롭샷매치를 알게 됐어요.
드롭샷매치가 어떤 플랫폼인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포트폴리오만 올려뒀어요. ‘+α’ 정도만 되어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했죠. 근데 드롭샷매치가 발전하면서 수주가 한 건씩 들어오다 보니 포트폴리오도 점점 쌓였어요. 이게 좀 사람을 기대하게 만들더라고요. (웃음)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수주가 잘 들어오고 있어요.
드롭샷매치를 포함해서 두 곳 정도의 플랫폼에 입점했었는데요. 현재는 드롭샷매치에서만 수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 플랫폼보다 드롭샷매치 프로젝트 매니저님들이 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중재자의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주시더라고요. 또 고객사와 제작사의 원활한 매칭을 위해 신경 써주시는 부분들도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고 느꼈어요.
최초로 고객이 프로젝트 진행을 요청하면, 드롭샷매치에서 1차로 고객사와 미팅을 하시잖아요. 그 내용을 회의록으로 정리해서 제작사에 넘겨주시고요. 근데 그렇게 하는 곳이 제가 알기로는 없거든요. 최소한 이 시장에는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드롭샷매치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봐요.
그리고 고객사와 제작사가 만날 때, 실무를 아는 사람이 중재자로 있지 않으면 곤란한 순간이 있어요. 고객사와 저희의 언어나 표현이 다르다 보니 정확히 원하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캐치하기 어렵거든요.
근데 드롭샷매치는 대부분 이전에 영상 실무에 계셨던 분들이 매니저로 계시더라고요. 덕분에 그런 부분들을 잘 짚어서 미팅을 진행해 주시고,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서 넘겨주니까 제작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한 거죠. 어떻게 보면 수주율이 높은 이유도 여기 있다고 생각해요.
프로젝트에 지원할 때, 포트폴리오를 최대 10개까지 넣을 수 있잖아요. 그 10개의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고객사가 매력적으로 느낄 법한 구성으로 넣어요. 또 저희가 프로젝트마다 굉장히 신경 써서 만들기 때문에, 가격 자체보다는 고객사가 원하는 스타일과 가까운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그리고 공고 안에 저희가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그 부분을 좀 더 집요하게 작성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신제품 영상을 제작한다면, 제품 사진 촬영도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근데 저희는 영상도 그렇지만 사진도 꽤 오래 했거든요, 포트폴리오도 다양하고요. ‘이 분야는 우리가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싶은 부분은 강력히 어필해요.
저희는 고객사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편이에요. 공고 내용을 충분히 분석해 내부에 완전하게 전달한 뒤 제작에 들어가고, 영상이 끝날 때까지는 집요할 정도로 의사소통 하거든요. 이렇게 하면 고객사 니즈를 영상에 잘 녹일 수 있습니다.
또 제가 오랫동안 제품 사진을 찍어왔거든요. 가끔 유통 회사나 브랜드에서 제품 사진이나 상세 페이지 제작이 함께 묶여서 들어오는 건이 있으면,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공서나 지자체에서 들어오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다 보니, 공무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보통 관공서에서 직접 계약을 많이 하잖아요. 저희는 그런 계약 과정에 있어서 필요한 서류 작업도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LG D&O 곤지암 리조트 영상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회사 직원들의 브이로그 영상이었는데, 업무 전체를 팔로우 하면서 촬영했죠. 사실 영상 업계가 다 그렇겠지만 저희는 꽤 불규칙한 업무 패턴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 촬영을 통해서 느꼈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사는구나’. (웃음) 일반적인 직장인들의 업무 패턴을 직접 보니 정말 달라서 신기했죠.
그리고 촬영 현장에 드롭샷매치 매니저 두 분이 오셨어요. 고객사가 일반인이다 보니까 영상 촬영을 굉장히 낯설어하셨는데요. 옆에서 멘탈 케어를 해주시는 거예요. 현장 제작진들 서포트도 해주시고요. 저는 ‘플랫폼에서 이렇게까지 와서 도움을 주시는 건 처음 보네‘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정부 지원 사업의 경우, 드롭샷매치와 함께하는 3자 계약 외에도 저희 제작사들이 직접 고객사와 계약하게 될 때도 있는데요. 그러면 매니저님들도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고, 저희로서는 고객사와 직접적으로 대면하면서 제작을 진행하다 보니 책임감은 커지는데, 문제가 생기면 도움을 요청하기가 조금 애매해지는 거예요. ‘이게 우리끼리의 계약인데 플랫폼에 말씀드려도 되나?’ 싶은 순간들이 있죠.
또 실무자와 충분히 소통해서 다 합의가 끝난 것 같아도, 결국 결정권자에게 보고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내용이 통째로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요. 물론 업계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을 플랫폼 차원에서 조금 더 개선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계약 조항 같은 장치가 있으면 더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가 유튜브 콘텐츠를 많이 했더라고요. 예능 콘텐츠나 브이로그, 관공서나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들요. 저희는 스타일리쉬한, 브랜드 필름 같은 영상도 잘 만들 수 있거든요. 근데 포트폴리오가 없다 보니까 그쪽 시장에 들어가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사실 어려운 시기인데도 이런 소규모 제작사에게 좋은 프로젝트를 매칭해 준다는 것만으로도 저희한테는 고마운 일이긴 하지만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는 드롭샷매치를 통해서 지금까지 못 해봤던 장르의 영상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롭샷매치에 비교 견적을 의뢰하면 일정 내에 작업이 가능한 제작사를 평균 4팀까지 매칭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드롭샷매치에서 우리 기업에 딱 맞는 목적과 스타일에 적합한 제작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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