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진짜사료 |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로렌츠 제품 광고 영상 (디지털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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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제작했나요?
[Project Brief] 반려동물 사료의 주요 장점과 제품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일반적인 사료 광고와는 다른 인상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제품의 기능을 직접 나열하기보다, 시청자가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로렌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했습니다. [Creative Direction] 소비자가 좋은 사료를 찾는 과정을 ‘진짜 사료의 단서를 추적하는 수사극’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문제 제기 → 단서 발견 → 추적 → 로렌츠 발견의 흐름 안에 제품의 USP와 소비자 페인포인트를 배치해, 정보 전달이 이야기와 분리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Visual & Direction] 절제된 회색 계열의 화면에 로렌츠의 핑크 컬러를 키컬러로 활용하고, CRT 화면과 제품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등장시켜 브랜드와 제품이 이야기 속 핵심 단서처럼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Result] 제품 정보를 앞세우는 기존 사료 광고의 문법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USP를 하나의 장르적 경험으로 전달하는 광고를 완성했습니다. [Director’s Note] 사료는 소비자가 확인해야 할 정보가 많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면 광고 자체가 또 하나의 제품 설명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품의 장점은 살리되, 그 정보를 발견하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소비자가 가진 고민을 사건으로, 제품의 강점을 단서로, 로렌츠를 하나의 해답으로 설계했습니다. 광고의 정보를 줄이지 않으면서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것. 〈찾았다, 진짜사료〉 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지점입니다. Directed by 김형철 with Agency 다름과이음
이 영상을 만든 크리에이터님

안녕하세요. 다양한 기업과의 작업 경험을 통해 센스 있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드립니다. 원하는 예산 내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