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올인원 스터디앱 홍보 영상 | WANNA DO? 원두!
이 영상의
연출 방식과 느낌
이 영상,
어떻게 제작했나요?
고객사에게 RFP를 받았을 당시 영상 송출의 목적이 서비스 인지도 재고 혹은 구매 유도 중 갈피를 못잡고 계셨고 상당히 난해한 컨셉을 요청하셨습니다. 하지만 사교육 시장의 특성상 사용자(학생)와 구매자(부모)가 나뉘어지기 때문에 사용자의 호감을 얻더라도 구매자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추후 결제로 이어지지 않을 것 이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전달 드렸고 적극 수용해주셨습니다. 정감성과 공감성 두가지의 요소를 키워드로 잡아 밈의 적당한 활용과 반전 요소를 넣어 시청자의 추가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드라마타이즈형 광고 특성상 일반 광고보다 기획단에서나 촬영에서나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한정적인 예산 내에서 광고주의 의견과 제 욕심을 모두 담을 순 없어 스토리보드 제작 단계에서 광고주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1일차 촬영만에 40컷이 넘는 장면들을 촬영해야 했기에 불필요한 인원들을 제외하고 소수 인원으로 구성하여 FX6로 촬영 진행하였으며 조명 세팅에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직접 연출, 촬영, 조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촬영 당일 현장에서 기존에 논의되었던 100초 가량의 영상의 경우 브랜딩과 인지도 재고를 모두 목적을 두기에 하나의 목적을 두는 것 보다는 효율이 떨어질 것이라는 고객사의 우려가 있으셨고 현장에서 바로 범퍼광고를 기획하여 본편과 각 편별 바리에이션본, 범퍼광고까지 포함하여 각각의 목적에 맞게 쓰실 수 있게 총 6편을 납품하였습니다.
이 영상을 만든 크리에이터님

안녕하세요. 다양한 기업과의 작업 경험을 통해 센스 있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드립니다. 원하는 예산 내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