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5주년 기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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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방식과 느낌
이 영상,
어떻게 제작했나요?
한국수력원자력이 2021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이어온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열여덟 혼자서기」의 5년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스토리 기획부터 일러스트, 모션그래픽, 내레이션까지 전 과정을 맡았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보호가 끝나고 세상 앞에 홀로 서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한수원은 자립수당부터 진로 탐색, 직장 체험, 경제교육까지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춘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5년은 자격증 취득 212개, 인턴십 연계 70명, 기초학습 지원 239건, 총 10억 원의 자립수당이라는 성과로 남았습니다. [스토리 기획] 이 영상의 핵심은 이야기를 어떻게 짜느냐였습니다. 실사 인물 없이 그림과 목소리만으로 5년을 전해야 했기에, 성과를 나열하는 대신 하나의 흐름으로 묶을 열쇠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붙잡은 단어가 '문턱'입니다. 보호가 끝난 뒤 처음 마주하는 세상의 문턱, 첫 출근과 첫 월급이라는 또 다른 문턱. 청년들이 넘어온 문턱을 따라가다 보면 사업의 지원 내용과 성과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자리 잡도록 설계했습니다. [표현 방식] 자립준비청년의 이야기는 자칫 동정이나 부담으로 읽히기 쉽습니다. 그래서 일러스트와 모션그래픽, 내레이션만으로 구성해 보는 사람도, 이야기 속 청년도 불편함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구인스튜디오가 할 수 있는 것] 좋은 영상은 좋은 이야기에서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사업의 본질을 꿰뚫는 한 줄을 찾아 스토리를 설계하고, 그 이야기에 가장 맞는 형식을 고릅니다. 다큐멘터리든 모션그래픽이든, 사회공헌의 가치가 진정성 있게 전해지도록 만듭니다.
이 영상을 만든 크리에이터님

안녕하세요. 다양한 기업과의 작업 경험을 통해 센스 있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드립니다. 원하는 예산 내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