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ata X AI Challenge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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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제작했나요?
[Project Brief]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챌린지의 취지와 가능성을 짧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기술과 제도를 설명하기보다, 참가자가 “나도 새로운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는 방향을 고민했습니다. [Creative Direction] 프로젝트의 핵심 메시지를 “질문은 혁신의 시작”으로 정의했습니다.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도전처럼, 하나의 질문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구조를 만들고 공공데이터와 AI를 그 가능성을 실현하는 도구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Visual & Direction] 도전과 발견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우주 탐사와 아폴로 11을 연상시키는 비주얼 모티프를 활용했습니다. 질문이 등장하고, 가능성이 확장되며, 새로운 해답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빠른 편집과 그래픽으로 구성해 기술적인 주제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Result] 공공데이터와 AI라는 기술 중심의 메시지를 단순한 사업 설명에서 벗어나, ‘질문에서 시작되는 혁신’이라는 하나의 캠페인 메시지로 압축한 홍보영상을 완성했습니다. [Director’s Note] 공공데이터와 AI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면 영상이 정보 전달에만 머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술보다 먼저 “혁신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데이터와 AI는 결국 답을 만드는 도구이고, 그 출발점에는 언제나 새로운 질문이 있습니다. Directed by 김형철 with Agency_다름과이음
이 영상을 만든 크리에이터님

안녕하세요. 다양한 기업과의 작업 경험을 통해 센스 있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드립니다. 원하는 예산 내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